도깨비 촬영지

 

드라마는 안 봤는데 청보리 밭이 예뻐서 놀러갔었다.

사실 대하철이라는 소리를 듣고 부랴부랴 파티를 구성하여 4명이서 놀러갔던 고창

바닷가도 들렀다.

 

 

 

 

 


17년도에 한참 필름 카메라 들고 다녔는데 요즘은 현상을 마음에 쏙 들게 하는 사진관이 없어서...ㅜ_ㅜ

집에 있는 필름 5통 빨리 확인하고 싶은데

 

어린시절의 모든 사진을 찍어주었던 아빠가 구매한 신도리코 카메라. 이제 내가 가지고 다님.

둘 다 후지 c200 필름 사용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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